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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 예술광장'은 사계절이 지닌 고유한 매력을 용인포은아트홀 야외광장에 담아 예술로 풀어내는 시즌 프로젝트입니다. 무심코 지나치던 일상의 광장이 다채로운 예술이 흐르는 무대로, 시민 누구나 주인공이 되어 즐기는 문화 놀이터로 새롭게 피어납니다.
'찾아가는 문화야시장'은 시민들의 일상 속으로 직접 찾아가 평범한 공간을 생기 넘치는 축제의 장으로 탈바꿈시키는 이동형 문화 프로젝트입니다. 용인문화재단 '아임버스커'의 감성 공연과 '아트트럭'의 화려한 무대, '아트러너'가 전하는 예술 체험이 한데 어우러집니다. 여기에 주민 참여 프로그램과 플리마켓, 맛있는 푸드트럭이 더해져, 이웃과 함께 문화를 향유하며 우리 동네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따뜻한 화합의 장을 만듭니다.